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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[뉴시스] 그늘 없던 여수 국동항 수변공원, 편의시설 확충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-12-24 조회 1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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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 2018-10-18 14:26:37
여수해수청, 4억 들여 그늘쉼터 15개 설치 
【여수=뉴시스】김석훈 기자 = 여수지방해양수산청(청장 윤종호)은 인공섬인 국동항 수변공원에 올해말까지 4억 원을 들여 15개의 그늘쉼터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. 2018.10.18. (사진=여수해수청 제공) kim@newsis.com 
【여수=뉴시스】김석훈 기자 = 여수지방해양수산청(청장 윤종호)은 전남 여수시 국동항 수변공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올해말까지 그늘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.
18일 여수해수청에 따르면 인공섬인 국동항 수변공원은 바다가 잘 보이는 휴식공간으로 조성됐지만 편의시설이 부족하고 여름철 햇볕을 피할 수 있는 쉼터가 부족했다.
여수해수청은 이에 따라 우선 올해말까지 4억 원을 들여 수변공원 내에 15개의 그늘쉼터를 조성할 예정이다. 또 다양한 형태의 그늘막과 벤치를 추가로 설치 할 계획이다.
여수해수청은 국동항의 기능 강화와 체계적 정비를 위한 종합정비계획을 세우고 국회에 내년도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.  
 문용근 여수해수청 어항건설과장은 "국동항 종합정비계획 수립을 통해 수산⋅문화⋅관광 등이 어우러진 전국 최고의 다기능 어항으로 정비할 계획" 이라고 말했다.